안녕, 선흘리바다와 산이 맞닿아 있는 조용한 마을
감귤향과 색이 가득한 과수원 옆에
작은 천국을 만들었습니다.
신나게 뛰어놀다 넘어져도
푹신할 잔디 언덕, 햇살 좋은 날, 바람 좋은 날
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오두막까지
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공간에서
엄마, 아빠의 여유도 함께하길 바래봅니다.